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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뉴스

무장공비를 무찌른다(제 1 선)

제작연도 1968-11-16

상영시간 07분 00초

출처 대한뉴스 제 701호

무장공비를 무찌른다(제 1 선)

경북 울진과 삼척에 공비 침투 및 공비 소탕 과정.
-임충식 국방부장관과 대간첩 대책본부 유근창 장군 기자회견, 울진과 삼척 근처에 공비 침입 경위 설명.
-경북 울진면, 외딴집 전병두씨 공비에게 살해됨.
-목격자 임태랑씨 인터뷰 "칼로 전병두씨를 찔러 살해했다"고 말함.
-충남 서산 공비 추격중 산화한 고 소병민 중령의 장례식.
-미망인과 유가족들, 분향, 안장식.
-주민의 신고사례 경로 설명(도표로 표시).
-오창순군 공비출현을 계란장사 황정순씨에게 쪽지로 알리고 황정순씨는 울진경찰서 북면지서에 신고, 출동하는 경찰관.
-진여순씨도 공비출현을 목격하고 남편이 근무하는 채탄장으로 찾아가 알리고 당국에 신고.
-농부 임태랑씨도 공비출현을 목격하고 위장하기 위해서 등에 거름지게를 지고 달려서 당국에 신고.
-공비출현을 알리기 위해서 종을 치는 모습.
-울진경찰서 비상출동 장면, 군,경,향토 예비군,민간인 공비소탕에 힘씀.
-수색작전 실시 헬리콥터 이용, 산속을 수색하는 장병들,헬리콥터에세 내려다 본 수색작전 지역.
-험한 산속에서 사투끝에 공비 28명 사살.
-사살된 간첩들과 무기, 생필품.
-향토예비군, 버스에 올라 승객들의 신분증 확인.
-공비추적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동네주민 여성들.
-양지회 육영수 여사 대간첩대책본부 유근창 장군에게 위문품 전달.
-경계에 힘쓰는 장병들, 해안경계 강화.

출처 : 대한뉴스 제 701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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